귀여운 강아지 애리☆

生 삶 | 2008/09/02 18:07 | LuneBlanche

이런저런요런저런그런 사정에 의하여 배경 스토리는 생략합니다.

 

여자친구에게 강아지를 사 주었어요.

 

이름은 애리! 덕분에 저는 애리아빠가 되었답니다.

 

결혼도 안했는데 먹여살릴 처자식이 생긴 기분이랄까요

 

아무튼, 애리입니다.

 

사진이 원래 작습니다 =_=

 

요 귀여운 푸들 녀석이 여자친구를 자꾸 귀찮게 한다는군요.

 

구석에 자꾸 숨고, 놀아달라고 낑낑거리고, 머리카락을 문대요.

 

아직 3개월 된 애기라서 배변훈련중이긴 하지만요, 상당히 귀여운 녀석이에요.

 

이녀석 덕분에 저도 여자친구도 안타깝게 되었어요.

 

휴우...

 

건강하게 잘 자라야 할 텐데.

profile image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사랑 하나만 있으면 이겨낼 수 있는 멋지고 약간은 느끼한 로맨티시스트. 하루종일 사랑하는 사람 생각뿐이라 사실 포스팅 할 거리가 별로 없어요 ^_^;

  1. 티아 2008/09/02 19:37 답글수정삭제

    강아지가 잘 자네요.ㅋㅋㅋㅋ;
    귀엽다~~~후후..^^

  2. 한성민 2008/09/05 12:55 답글수정삭제

    전 보는 것은 좋은데 막상 키우라 하면 못키을 것 같아요...
    제가 일하러 가면 집에만 있어야 되는데 솔직히 좀 안쓰러운 면도 있구요....^^

    • LuneBlanche 2008/09/05 17:39 수정삭제

      집에 상주하는 사람이 없는 경우엔 좀 그렇죠. 그래도, 집에 돌아왔을 때 반겨주는 누군가가 있다는 게 좋아서 키우시는 분들도 있다고 하더군요. 그게 강아지라고 해도..
      그래도 혼자 두는게 안쓰럽긴 하겠죠...(그러면서 우리집 강아지는 혼자 두고 다닌다능-_-)

트랙백 주소 :: http://tc.luneblanche.net/18/trackback/
옵션
댓글 달기
이전 1 2 3 4 5 6 7 8 9 ... 1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