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큐브닷컴에서 잠시나마 만났던 분들, 즐거웠습니다.
텍스트큐브닷컴의 많은 발전을 간절히 바랐던 사람으로서, 티스토리로 돌아가게 됨을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블로깅을 할 때의 편리함은 텍스트큐브닷컴이 나았지만, 비공개글과 보호글이 많은 개인 특성 때문에 티스토리 하나만 가지고 있는 것이 낫다고 판단되었습니다.
불성실한 베타 테스터는 이만 물러갑니다.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사랑 하나만 있으면 이겨낼 수 있는 멋지고 약간은 느끼한 로맨티시스트. 하루종일 사랑하는 사람 생각뿐이라 사실 포스팅 할 거리가 별로 없어요 ^_^;
서로 사랑을 하고 있다는 것은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 모릅니다. 행복합니다. [티스토리로 돌아갑니다. 텍스트큐브닷컴을 계속 할 의지가 안 생기네요. 언제 돌아올지는 미지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