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ns:thr="http://purl.org/syndication/thread/1.0">
 <title type="html">Love...♥ (블로그 잠정 중단)</title>
 <id>http://tc.luneblanche.net/atom</i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lang="ko" href="http://tc.luneblanche.net/"/>
 <subtitle type="html">서로 사랑을 하고 있다는 것은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 모릅니다.&#13;
행복합니다.&#13;
[티스토리로 돌아갑니다. 텍스트큐브닷컴을 계속 할 의지가 안 생기네요. 언제 돌아올지는 미지수입니다.]</subtitle>
 <updated>2010-02-13T08:32:10+09:00</updated>
 <generator>Textcube.com 2.0 Garnet</generator>
 <entry>
  <title type="html">저작권법 개정을 대비합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tc.luneblanche.net/25"/>
  <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tc.luneblanche.net/atom/discuss/25" thr:count="0"/>
  <category term="&#x544A; &#xC54C;&#xB9BC;"/>
  <category term="&#xC774;&#xC81C; &#xBB50;&#xD558;&#xB77C;&#xACE0;"/>
  <category term="&#xC800;&#xC791;&#xAD8C;&#xBC95; &#xAC1C;&#xC815;"/>
  <author>
   <name>LuneBlanche</name>
  </author>
  <id>http://tc.luneblanche.net/25</id>
  <updated>2009-06-22T12:26:59+09:00</updated>
  <published>2009-06-22T12:26:5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자세한 사항은 http://blog.naver.com/nuctom/30051126154&amp;nbsp;를 참고하시구요, &amp;nbsp; &amp;nbsp; 2009년 7월 23일 시행되는 새로운 저작권법의 요지는 &amp;nbsp; &amp;quot;자기가 쓰고 만든것 아니면 올리지 마라&amp;quot; 입니다. &amp;nbsp; &amp;nbsp; 퍼온 동영상도 올리지 말랍니다. 내가 만든게 아니니까. 노래는 물론, 노래 가사도 올리지 말랍니다. 내가 쓴게 아니니까. 심지어, 남의 노래를 불러서 동영상으로도 올리지 말랍니다. 내가 만든 노래가 아니니까. 드라마의 명대사를 써도 안되고, 책에서 글을 퍼와도 안됩니다. 내가 쓴게 아니니까. &amp;nbsp; 어이가 없네요. &amp;nbsp; &amp;nbsp; &amp;#039;상업적 이용&amp;#039;도 아니고, 단순히 개인 블로그에 올리는 것 조차 안된다니... &amp;nbsp; &amp;nbsp; 혹여나 이 글을 보신 분들은, 블로그를 한번 재정비하시기 바랍니다...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tc.luneblanche.net/25&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샨새교로 돌아갑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tc.luneblanche.net/24"/>
  <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tc.luneblanche.net/atom/discuss/24" thr:count="0"/>
  <author>
   <name>LuneBlanche</name>
  </author>
  <id>http://tc.luneblanche.net/24</id>
  <updated>2008-11-02T02:07:25+09:00</updated>
  <published>2008-11-02T02:07:2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텍스트큐브닷컴에서 잠시나마 만났던 분들, 즐거웠습니다. &amp;nbsp; 텍스트큐브닷컴의 많은 발전을 간절히 바랐던 사람으로서, 티스토리로 돌아가게 됨을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블로깅을 할 때의 편리함은 텍스트큐브닷컴이 나았지만, 비공개글과 보호글이 많은 개인 특성 때문에 티스토리 하나만 가지고 있는 것이 낫다고 판단되었습니다. &amp;nbsp; 불성실한 베타 테스터는 이만 물러갑니다.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tc.luneblanche.net/24&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윈도우를 편리하게 도와주는 유틸 두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tc.luneblanche.net/23"/>
  <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tc.luneblanche.net/atom/discuss/23" thr:count="0"/>
  <category term="&#x5473; &#xD765;&#xBBF8;"/>
  <category term="4DESK"/>
  <category term="Taskbar Shuffle"/>
  <category term="&#xC720;&#xC6A9;&#xD55C; &#xC720;&#xD2F8;"/>
  <author>
   <name>LuneBlanche</name>
  </author>
  <id>http://tc.luneblanche.net/23</id>
  <updated>2008-10-13T17:50:21+09:00</updated>
  <published>2008-10-13T17:48:4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둘다 프리웨어이므로 배포합니다. 저작권상 문제는 없습니다. 재미있고 유익한 유틸입니다. 피가되고 살이되는 유틸이니 잘만 사용한다면 몰컴에 상당한 도움이 될 것입니다. 자, 첫번째. http://www.kipple.pe.kr/ 에서 무료로 배포중인 4DESK 라는 유틸입니다. &amp;nbsp; &amp;nbsp; 창을 여러개 띄우고 쓰시다보면 작업 표시줄이 넘어가기도 하고, 야한 걸 보고있는데 방문을 누가 열면 급히 창을 바꿔야 하고,&amp;nbsp;띄워놓긴 해야 하는데 귀찮은 창들... 관리하기 힘드시죠? 그런 분들을 위해 바탕화면을 10개까지 만들어 드리는 유틸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설정에서 2개만 해두고 씁니다. ALT키 옆에 있는 윈도우키랑 화살표 좌(혹은 우)를 누르면 창이 휙휙 바뀌거든요. 상당히 유용합니다. 응용은 개인 재량에 맡깁니다. 또하나, 좋은 기능이 있는데요, 바로 &amp;#039;자석 기능&amp;#039;!!! 네. 윈앰프에서나 보여주던 벽에 가까이 가면 촥촥 붙어주는 기능! 네. 저는 한 8픽셀 정도로 설정해두고 씁니다만, 굉장히 유용합니다. 뭐든지 딱딱 붙어주니까요. 깔끔한 바탕화면을 쓸 수 있습니다. 이 유틸은 윈도 2000, XP 이상에서만 동작합니다. 다음 유틸은, http://nerdcave.webs.com/taskbarshuffle.htm&amp;nbsp;에서 배포중인 Taskbar Shuffle 라는 유틸입니다. &amp;nbsp; &amp;nbsp; 이건 작업 표시줄의 창 순서를 마음대로 바꿀 수 있게 해주는 유틸이죠. 켜놓기만 하면 작업표시줄의 창들을 원하는 순서로 배치할 수 있답니다. 드래그 앤 드롭만 할줄 아신다면야. 그리고 또하나의 긴급 기술! 작업표시줄의 창 이름을 마우스 가운데 버튼으로 누르면! 창이 꺼집니다. 부모님 몰래 내려놓은 창을 재빨리 종료시켜버릴때 유용하겠죠? ㅋㄷ 한 가지 단점은, 64비트 운영체제에서는 작동이 안 된다는 점이죠. 64비트에서 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Taskix 라는 프로그램도 있다고 하나, 저는 32비트니깐 무시합니다. 윈도우를 좀더 편리하고 센스있게 사용할 수 있는 유틸 두가지. 잘들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_^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tc.luneblanche.net/23&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애리는 아빠를 싫어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tc.luneblanche.net/19"/>
  <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tc.luneblanche.net/atom/discuss/19" thr:count="0"/>
  <category term="&#x751F; &#xC0B6;"/>
  <category term="&#xAC15;&#xC544;&#xC9C0;"/>
  <category term="&#xC560;&#xB9AC;"/>
  <author>
   <name>LuneBlanche</name>
  </author>
  <id>http://tc.luneblanche.net/19</id>
  <updated>2008-09-03T16:51:00+09:00</updated>
  <published>2008-09-03T16:27:3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ㅇㅁㅇ.. 제목이 충격적입니다.. 후덜덜.. &amp;nbsp; 아, 사진은 지난번에 올리려고 했다가 못 올린 거고요 ㅋ 애리 자는사진과 애리를 위해 준비된 용품들! &amp;nbsp; 많아요. 네. 많습니다.... &amp;nbsp; &amp;nbsp; 애리가 벌써 아빠(=Me)를 싫어하기 시작했어요. (실제론 본 적도 없으면서!!!!) &amp;nbsp; 실제로 본적은 없고 영상통화를 통해서만 인사를 했는데요.. &amp;nbsp; 저만 보면 낑낑거리고 시선을 회피하고, &amp;nbsp; 심지어 전화기를 물으려고 해요&amp;nbsp; ;ㅁ; &amp;nbsp; &amp;nbsp; ㅇㅅㅇ 그런데 20분 훈련을 시켜서 &amp;#039;앉아&amp;#039;를 알아듣다니.. 좀 짱인듯?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tc.luneblanche.net/19&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귀여운 강아지 애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tc.luneblanche.net/18"/>
  <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tc.luneblanche.net/atom/discuss/18" thr:count="4" thr:updated="2008-09-05T17:39:12+09:00"/>
  <category term="&#x751F; &#xC0B6;"/>
  <category term="&#xAC15;&#xC544;&#xC9C0;"/>
  <category term="&#xBCA0;&#xC774;&#xBE44; &#xD478;&#xB4E4;"/>
  <author>
   <name>LuneBlanche</name>
  </author>
  <id>http://tc.luneblanche.net/18</id>
  <updated>2008-09-02T18:07:19+09:00</updated>
  <published>2008-09-02T18:07:1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런저런요런저런그런 사정에 의하여 배경 스토리는 생략합니다. &amp;nbsp; 여자친구에게 강아지를 사 주었어요. &amp;nbsp; 이름은 애리! 덕분에 저는 애리아빠가 되었답니다. &amp;nbsp; 결혼도 안했는데 먹여살릴 처자식이 생긴 기분이랄까요 &amp;nbsp; 아무튼, 애리입니다. &amp;nbsp; 사진이 원래 작습니다 =_= &amp;nbsp; 요 귀여운 푸들 녀석이 여자친구를 자꾸 귀찮게 한다는군요. &amp;nbsp; 구석에 자꾸 숨고, 놀아달라고 낑낑거리고, 머리카락을 문대요. &amp;nbsp; 아직 3개월 된 애기라서 배변훈련중이긴 하지만요, 상당히 귀여운 녀석이에요. &amp;nbsp; 이녀석 덕분에 저도 여자친구도 안타깝게 되었어요. &amp;nbsp; 휴우... &amp;nbsp; 건강하게 잘 자라야 할 텐데.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tc.luneblanche.net/18&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이런 생각이 들더군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tc.luneblanche.net/16"/>
  <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tc.luneblanche.net/atom/discuss/16" thr:count="4" thr:updated="2008-08-30T01:34:41+09:00"/>
  <category term="&#xC0AC;&#xC0C9;"/>
  <category term="&#xBBF8;&#xC219;"/>
  <category term="&#xC131;&#xC219;"/>
  <category term="&#xC790;&#xC2E0;&#xAC10; &#xBD80;&#xC871;"/>
  <author>
   <name>LuneBlanche</name>
  </author>
  <id>http://tc.luneblanche.net/16</id>
  <updated>2008-08-25T00:46:59+09:00</updated>
  <published>2008-08-25T00:46:5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제 막 20대에 들어선 것 같은데 어느덧 인생의 진로가 멋대로 흘러가 버리고, 나는 아직 어리다고 생각했는데 어느덧 책임이 막중해져버린 나이가 되었고, 나는 좀 더 성숙해야 하는데 어째선지 나만 성장이 멈춰버린 듯한... 그런 생각이 드네요. 인생길엔 정답이 없잖아요. 미래는 아무도 몰라요. 확연히 드러나는 장,단점이 없기에 고민해야 하는 결정들. 그 결정에 의해 변해버린 미래. 그리고, 그것에 대한 책임. 슬슬 어깨가 무거워지기 시작하나봐요. 내가 사랑하는 사람. 그 사람에게 의지가 되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 솔직히, 자신은 없지만 막연히 해내야 한다는 의무감이 있어요. 건강이 썩 좋지 못한 몸도, 시기가 늦은 듯한 공부도, 너무나 빠져서 헤어나지 못하는 사랑도, 다 제 탓이라는건 알아요. 지금까지 살아온 것에 대해 후회하진 않을래요. 그런데, 지금부터 해야할 일이 뭔지... 이 세상에서 살아갈 방법이 뭔지... 지금 어떤것을 해야 미래에 후회가 없을지... 지금껏 수동적으로 살아온 제게, 너무나 큰 불안감으로 다가오네요. 철이 없나요. 아직 어린가요. 네. 그럴거에요. 그래서 말인데요, 어떻게 해야 성숙하는 거죠..? 그걸 모르겠네요... 아...이래서 험한 인생길 헤쳐나갈 수 있을까요?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tc.luneblanche.net/16&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대천해수욕장 분수광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tc.luneblanche.net/15"/>
  <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tc.luneblanche.net/atom/discuss/15" thr:count="2" thr:updated="2008-08-14T21:46:42+09:00"/>
  <category term="&#x6A02; &#xD48D;&#xB958;"/>
  <category term="&#xB300;&#xCC9C;&#xD574;&#xC218;&#xC695;&#xC7A5;"/>
  <category term="&#xBD84;&#xC218;&#xAD11;&#xC7A5;"/>
  <author>
   <name>LuneBlanche</name>
  </author>
  <id>http://tc.luneblanche.net/15</id>
  <updated>2008-08-13T22:02:15+09:00</updated>
  <published>2008-08-13T22:01:0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어느 날, 집에서 가까운 대천 해수욕장을 갔다. 사람이 많을 듯 하여, 해수욕장 가장 끝부분에 있는 분수광장을 찾았다. 예전엔 분수는 없고 그냥 공터여서 롤러스케이트도 탔었는데... 어느새 멋진 분수가 물을 찍찍 뿜어올리는 아름다운 곳으로 변해 있었다. 조명 색깔 뿐 아니라 물을 뿜는 형태도 계속 변화했다. 상당히 공을 들인 분수인것 같았다.. 물을 분수대 밖까지 쫙쫙 뿜는것만 빼고. 아름다운 광경이었기에 넋놓고 보고있다가, 급히 폰카로 담았다. 아. 이런건 사랑하는 내 여자친구와 같이 봐야 하는건데..... 여러가지 이유로, 아쉽기 그지없다. 에혀..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tc.luneblanche.net/15&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버그가 수정은 되었건만...시간이 걸리는군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tc.luneblanche.net/13"/>
  <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tc.luneblanche.net/atom/discuss/13" thr:count="3" thr:updated="2008-08-07T09:41:28+09:00"/>
  <category term="&#x96DC; &#xAE30;&#xD0C0;"/>
  <category term="TNC &#xD654;&#xC774;&#xD305;"/>
  <category term="&#xBC84;&#xADF8;"/>
  <category term="&#xBC84;&#xADF8;&#xB9AC;&#xD3EC;&#xD2B8;"/>
  <category term="&#xD14D;&#xD050;&#xB2F7;&#xCEF4; &#xD654;&#xC774;&#xD305;"/>
  <author>
   <name>LuneBlanche</name>
  </author>
  <id>http://tc.luneblanche.net/13</id>
  <updated>2008-08-07T22:30:47+09:00</updated>
  <published>2008-07-30T23:13:4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버그 수정됨. ----------------이하의 내용은 베타테스팅 중의 과정이었습니다---------- 업데이트가 이루어졌는지, 메뉴의 깨짐 현상은 없어졌지만요, 에디터에서만 적용되야 할 기능이 관리자 화면에 적용되버리는듯 하군요. 이건 아직 덜 고쳐졌네요. ^_^; 정렬기능으로 페이지 내의 메뉴들이 정렬될 정도로 강력한 에딧 툴!! .......... 아까, 이 글을 써둘 때만 해도 반 장난이었습니다만; 원인을 깨달았네요; 자, 따라해보세요. 글쓰기 메뉴에 들어갑니다. 인터넷 창의 왼쪽 꼭대기부터 마우스로 화면을 전부 드래그합니다. 화면이 다 푸르뎅뎅해질때까지. 푸르딩딩하게 다 선택된 상태에서 에디터의 메뉴 중 &amp;#039;왼쪽 정렬&amp;#039;을 눌러봅니다. 화면이 좀 깨지면서, 위쪽 메뉴가 정렬됩니다. =ㅁ= ...... 에디터가 너무 강렬했군요; 음... 텍스트입력창 부분은 괜찮지만, 관리자 화면 전체가 그런 건 좀;;;; 낼름 고쳐주세용~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tc.luneblanche.net/13&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텍스트큐브 버그... 난 버그찾는데 소질있나봐 =ㅂ=</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tc.luneblanche.net/12"/>
  <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tc.luneblanche.net/atom/discuss/12" thr:count="2" thr:updated="2008-07-30T16:34:23+09:00"/>
  <category term="&#x96DC; &#xAE30;&#xD0C0;"/>
  <category term="&#xBC84;&#xADF8;"/>
  <category term="&#xBC84;&#xADF8;&#xB9AC;&#xD3EC;&#xD2B8;"/>
  <category term="&#xBCA0;&#xD0C0;&#xD14C;&#xC2A4;&#xD2B8;"/>
  <category term="&#xD14D;&#xC2A4;&#xD2B8;&#xD050;&#xBE0C;&#xB2F7;&#xCEF4;"/>
  <author>
   <name>LuneBlanche</name>
  </author>
  <id>http://tc.luneblanche.net/12</id>
  <updated>2008-08-07T22:31:01+09:00</updated>
  <published>2008-07-28T14:15:1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버그 수정됨. ----------------이하의 내용은 베타테스팅 중의 과정이었습니다---------- 네.. 원인은 모르겠지만, 재현 방법을 확실히 알았네요. 간단합니다. 저만 따라해보세요. 에디터 윗쪽 메뉴에 보면 들여쓰기와 내어쓰기 버튼이 있습니다. 그 버튼의 중간에다가 마우스를 갔다 대 보세요. 그럼 손가락이 아니라 일반 마우스 모양이 뜨죠. 그상태에서 한번 클릭. 그리고 바로 내어쓰기 버튼을 눌러보세요. 간단히 말해, 버튼과 버튼 사이 빈 공간을 클릭한 후, 버튼을 누르면 깨집니다 -ㅁ- 다른 메뉴도 똑같아요 ----------------------------아래는 이전 포스트------------------------------ 자 보시다시피. 에디터가 깨졌습니다. 두번째 사진은 에디터 뿐 아니라 리모콘??도 깨졌군요. -_- 이것은 특정 상황에서 일어나는 일로써, 재현이 까다롭습니다.(까다롭긴 개뿔) 첫번째 사진은 &amp;#039;순서매긴 리스트&amp;#039;버튼을 눌렀더니 발생한 일이구요, 두번째 사진은 &amp;#039;순서없는 리스트&amp;#039;를 눌렀더니 생긴 일입니다. 심심해서 순서매긴 리스트 기능을 수십회 반복하며 놀던 중, 어느 순간... UFO가 나타나 광선을 재현은... 왼쪽 정렬 버튼부터 텍스트상자까지 아무 버튼이나 마구 누르다 보면 됩니다 =ㅁ=;; -_- 버그일수도 있구요, 제 컴퓨터만의 특징일수도 있구... 다른 컴퓨터로 재현을 시도해볼 시간이 없어서 못했네요. 사실 귀찮아서 안했어요 자아. 이 컴퓨터는 업무용 컴퓨터로, CPU2기가단일코어 512램의 안습 컴퓨터로써, 윈도 XP SP2에 익스푸로라 6.0에다가리 플래쉬 버젼은 9.0.124가 되겠습니다. (특징이라면 인터넷 임시 파일 용량이 10MB로 제한되어 있다는 점? 그리고 낡은 컴터라는 점?) 개발자 분들에게 원한은 없어요;;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tc.luneblanche.net/12&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타조와 닭... 그 병아리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tc.luneblanche.net/11"/>
  <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tc.luneblanche.net/atom/discuss/11" thr:count="2" thr:updated="2008-07-28T13:39:12+09:00"/>
  <category term="&#x751F; &#xC0B6;"/>
  <category term="&#xB2ED;"/>
  <category term="&#xBCD1;&#xC544;&#xB9AC;"/>
  <category term="&#xD0C0;&#xC870;"/>
  <author>
   <name>LuneBlanche</name>
  </author>
  <id>http://tc.luneblanche.net/11</id>
  <updated>2008-07-27T00:29:31+09:00</updated>
  <published>2008-07-27T00:29:3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할머니댁에 갔더니 못보던 것들이 늘어났다. 타조 병아리인데, 종종종종 달려다니는게 참 귀엽다. ㅋ_ㅋ 날개라고 보이지도 않는 것이, 잘도 달려다닌다 ㅋ 이건 병아리 아가들. 지가 좀 컸다고 막 널러댕긴다. ㅋㅋㅋㅋ 겁은 많아가지고, 사람 보면 다 구석으로 도망간다. 이 사진은 반대편에서 할아버지가 몰아서 가운데로 도망친 사진 ㅋㅋㅋㅋ 아 맞다. 병아리들아, 미안. ...삼계탕 오늘 잘 먹었다.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tc.luneblanche.net/11&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