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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사랑 하나만 있으면 이겨낼 수 있는 멋지고 약간은 느끼한 로맨티시스트. 하루종일 사랑하는 사람 생각뿐이라 사실 포스팅 할 거리가 별로 없어요 ^_^;

'LuneBlanche'에 해당되는 글 18

  1. 2008/11/02 LuneBlanche 샨새교로 돌아갑니다... (0)
  2. 2008/10/13 LuneBlanche 윈도우를 편리하게 도와주는 유틸 두개 (0)
  3. 2008/10/06 LuneBlanche [펌]제 여자친구가 이렇지 않아서 다행입니다. (1)

샨새교로 돌아갑니다...

분류없음 | 2008/11/02 02:07 | LuneBlanche

텍스트큐브닷컴에서 잠시나마 만났던 분들, 즐거웠습니다.

 

텍스트큐브닷컴의 많은 발전을 간절히 바랐던 사람으로서, 티스토리로 돌아가게 됨을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블로깅을 할 때의 편리함은 텍스트큐브닷컴이 나았지만, 비공개글과 보호글이 많은 개인 특성 때문에 티스토리 하나만 가지고 있는 것이 낫다고 판단되었습니다.

 

불성실한 베타 테스터는 이만 물러갑니다.

둘다 프리웨어이므로 배포합니다. 저작권상 문제는 없습니다.

재미있고 유익한 유틸입니다. 피가되고 살이되는 유틸이니 잘만 사용한다면 몰컴에 상당한 도움이 될 것입니다.

자, 첫번째.

http://www.kipple.pe.kr/ 에서 무료로 배포중인 4DESK 라는 유틸입니다.

 

 


창을 여러개 띄우고 쓰시다보면 작업 표시줄이 넘어가기도 하고, 야한 걸 보고있는데 방문을 누가 열면 급히 창을 바꿔야 하고, 띄워놓긴 해야 하는데 귀찮은 창들... 관리하기 힘드시죠?

그런 분들을 위해 바탕화면을 10개까지 만들어 드리는 유틸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설정에서 2개만 해두고 씁니다. ALT키 옆에 있는 윈도우키랑 화살표 좌(혹은 우)를 누르면 창이 휙휙 바뀌거든요. 상당히 유용합니다. 응용은 개인 재량에 맡깁니다.

또하나, 좋은 기능이 있는데요, 바로 '자석 기능'!!!
네. 윈앰프에서나 보여주던 벽에 가까이 가면 촥촥 붙어주는 기능!
네. 저는 한 8픽셀 정도로 설정해두고 씁니다만, 굉장히 유용합니다. 뭐든지 딱딱 붙어주니까요. 깔끔한 바탕화면을 쓸 수 있습니다.

이 유틸은 윈도 2000, XP 이상에서만 동작합니다.


다음 유틸은, http://nerdcave.webs.com/taskbarshuffle.htm 에서 배포중인 Taskbar Shuffle 라는 유틸입니다.

 

 


이건 작업 표시줄의 창 순서를 마음대로 바꿀 수 있게 해주는 유틸이죠.
켜놓기만 하면 작업표시줄의 창들을 원하는 순서로 배치할 수 있답니다. 드래그 앤 드롭만 할줄 아신다면야.

그리고 또하나의 긴급 기술! 작업표시줄의 창 이름을 마우스 가운데 버튼으로 누르면!
창이 꺼집니다.

부모님 몰래 내려놓은 창을 재빨리 종료시켜버릴때 유용하겠죠? ㅋㄷ

한 가지 단점은, 64비트 운영체제에서는 작동이 안 된다는 점이죠. 64비트에서 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Taskix 라는 프로그램도 있다고 하나, 저는 32비트니깐 무시합니다.


윈도우를 좀더 편리하고 센스있게 사용할 수 있는 유틸 두가지.

잘들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_^

퍼온 글을 퍼온 것을 또 푸고 또 퍼왔더니 이렇게 되네요 =_=; 내용상에 지장은 없으니..

원제는 이상한여자(사이코)를 단번에 구별해 낼 수 있는 질문3가지!!

 

제목이 약간 가벼운 느낌입니다만, 이거, 진지한 이야기입니다.

 

여자친구를 사귈 예정이신 분, 또는 사귀시는 분, 친구들의 상담을 받았으나 해결해주지 못해 마음졸이시는 분, 그런 남자분들이라면 한번쯤 읽어보시면 좋겠습니다. 여자분들도 읽으셔도 되겠죠.

 

꽤나 충격적인 내용을 알기 쉽게 설명한 글입니다.

 

원글 작성자분이 사용하신 '완전체'라는 용어는 글 쓰신 분이 만든 용어로써, 통상적인 의미의 '완전체'라는 의미와는 차이가 있다는 점을 유의하시길.

 

#여친 못 사귀고 계셔서 '어떤 여자든지 사귀기만 해도 좋겠다'하는 분들께는 조금 죄송합니다. 허나, 그런 분들도 한번 읽어보시면 나쁘진 않을겁니다.

 

출처:

http://cafe.daum.net/chamgongik/2wqZ/119070

 

 

 

내용을 보시려면 클릭! [스크롤 압박이 상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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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감상평:

 

정말 제 여자친구는 이렇지 않아서 다행입니다.

 

글에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상한 사람을 구분하기는 쉽지는 않을듯 합니다. 허나, 직접 겪어보지 못하더라도 글을 통해 알아두면 구분하기는 좀더 수월하리라 생각합니다.

 

몇몇 예시들은 원작성자분께서 이해를 돕기 위해 예를 들어 보여주셨는데요...

'완전체'라는 용어가 적절한지 모르겠습니다. '무개념'이라던가, '생각없음'을 능가하는 사람들이군요.

원작성자분께서도 말씀하셨듯이, 새로운 유형의 인간이라고밖에...

자폐증 환자가 '대인관계를 유지하는 법'을 배운다면, 저런 형태가 되지 않을까도 생각이 드네요.

 

인간으로써 뭔가를 잃어버린 사람들... 한편으론 불쌍하다고 생각도 듭니다만, 정신과 의사도 아니고 고쳐줄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것도 아니면, 안타깝지만 피하는 수밖에 없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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