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음악 업데이트!!!
사랑에 빠져서 내가 바보라도 상관없는데, 신나게 사는 삶이 멋있다고는 생각하면서도, 생각대로 되는 일은 별로 없고, 벌써부터 인생이 빡빡하다고 느끼는 20대 초반 남자의 노래들입니다...
휴우... 공부도 해야하고, 운동도 해야하는데.
아, 이전 노래들은 이 아래에....
어느 날, 집에서 가까운 대천 해수욕장을 갔다.
사람이 많을 듯 하여, 해수욕장 가장 끝부분에 있는 분수광장을 찾았다.
예전엔 분수는 없고 그냥 공터여서 롤러스케이트도 탔었는데...
어느새 멋진 분수가 물을 찍찍 뿜어올리는 아름다운 곳으로 변해 있었다.
조명 색깔 뿐 아니라 물을 뿜는 형태도 계속 변화했다.
상당히 공을 들인 분수인것 같았다..
물을
분수대 밖까지 쫙쫙 뿜는것만 빼고.
아름다운 광경이었기에 넋놓고 보고있다가, 급히 폰카로 담았다.
아. 이런건 사랑하는 내 여자친구와 같이 봐야 하는건데.....
여러가지 이유로, 아쉽기 그지없다. 에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