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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댁에 갔더니 못보던 것들이 늘어났다.


타조..(1개월쯤 되었나?)

타조 병아리인데, 종종종종 달려다니는게 참 귀엽다. ㅋ_ㅋ

날개라고 보이지도 않는 것이, 잘도 달려다닌다 ㅋ



토종닭 베이비들.

이건 병아리 아가들.

지가 좀 컸다고 막 널러댕긴다. ㅋㅋㅋㅋ

겁은 많아가지고, 사람 보면 다 구석으로 도망간다. 이 사진은 반대편에서 할아버지가 몰아서 가운데로 도망친 사진 ㅋㅋㅋㅋ


아 맞다. 병아리들아, 미안.


...삼계탕 오늘 잘 먹었다.

Posted by Ciel Noi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