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ㅁㅇ.. 제목이 충격적입니다.. 후덜덜..
아, 사진은 지난번에 올리려고 했다가 못 올린 거고요 ㅋ 애리 자는사진과 애리를 위해 준비된 용품들!
많아요. 네. 많습니다....
애리가 벌써 아빠(=Me)를 싫어하기 시작했어요. (실제론 본 적도 없으면서!!!!)
실제로 본적은 없고 영상통화를 통해서만 인사를 했는데요..
저만 보면 낑낑거리고 시선을 회피하고,
심지어 전화기를 물으려고 해요 ;ㅁ;
ㅇㅅㅇ 그런데 20분 훈련을 시켜서 '앉아'를 알아듣다니.. 좀 짱인듯?







